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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PAT 온라인 응시 감독 총정리: 웹캠·스마트폰 앱·메모 금지까지, 후기로 확인되는 것만

포스코 PAT는 웹캠과 스마트폰을 함께 쓰는 온라인 감독 시험이다. 2026 하반기 일정(10월 10일 예정), 준비물, 모니토 입장 순서, 메모·계산기 금지, 시험 중 접속이 끊겼을 때까지 응시 후기 기준으로 정리하고 출처가 공식인지 후기인지 항목마다 표시했다.

Alex Chen
9분 소요
포스코 PAT 온라인 응시 감독 총정리: 웹캠·스마트폰 앱·메모 금지까지, 후기로 확인되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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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포스코 PAT는 화면 공유 + 웹캠 + 스마트폰 감독 앱을 동시에 쓰는 온라인 시험이다. 후기에 따르면 입장 단계에서 신분증, 주변 360도, 천장·바닥 영상까지 제출하고, 시험 중에는 종이 메모와 계산기가 안 된다. 2026 하반기 시험은 10월 10일(토) 온라인 실시 예정으로 정리돼 있다. 이 글은 공식 안내가 아니라 응시 후기 기준이고, 항목마다 출처의 성격을 적어 뒀다.

PAT 검색 결과는 대부분 문제 유형과 영역별 팁이다. 정작 시험 당일 입장부터 시작 버튼까지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한 글은 드물다. 그 부분만 모았다.

먼저 한계부터 밝힌다. 포스코가 영역·문항 수·시간을 공식 발표하지 않고, 확인되는 공식 사항은 사실상 "온라인으로 실시한다"는 정도라는 지적이 있다(합격각 정리글, 2026.07). 아래 내용은 링커리어 정리글 두 편(2025.09, 2026.09)과 거기 인용된 응시 후기, 개인 블로그 후기를 교차한 것이다. 감독 절차에 대한 1차 근거는 전부 2024~2025년 응시자의 서술이다.

구성과 일정: 정리글 기준

항목 내용 출처 성격
2026 하반기 10월 10일(토) 온라인 예정 링커리어 정리글 (2026.09)
2025 하반기 10월 18일(토) 같은 글에 병기
적성검사 언어이해·자료해석·문제해결·추리 각 15문항, 60분 정리글
인성검사 450문항 50분 정리글 (후기와 불일치, 아래 참고)
채점 오답 감점 없음, 영역별 시간 제한 없음 정리글
생산기술직 포스코 상식 5문항 추가 정리글

인성검사는 숫자가 갈린다. 2025 하반기 후기 한 편은 인성(PAT2)을 일주일 중 편한 때 응시하는 방식이었고 260문항 1시간으로 기억한다고 적었다. 안내 메일에는 13분이라고 돼 있어서 당황했다고 한다. 위 표와 충돌하므로 단일 후기로만 취급하고, 본인 안내 메일을 믿는 게 맞다. 일정과 구성은 회차마다 바뀔 수 있다는 말이 정리글에도 붙어 있다.

입장 순서: 2024년 생산기술직 후기 기준

포스코 PAT 온라인 입장 순서: 안내·동의, 화면 공유, 웹캠 연결, 스마트폰 앱 QR 연결, 신분증·주변 촬영, 감독관 확인 후 시작

가장 자세한 서술은 2024년 4월 생산기술직 응시 후기다. 위 링커리어 글들이 이걸 인용하고 있어서 "2024년 후기 기준"이라는 전제를 달고 읽어야 한다. 이 후기에서 감독 업체는 모니토였고 순서는 이렇다.

  1. 안내, 규정, 이용 동의
  2. 화면 공유
  3. 웹캠 연결
  4. 스마트폰으로 모니토 앱에 QR 연결
  5. 앱에서 신분증 촬영(개인정보는 자동 마스킹), 정면부터 90도씩 돌려 찍는 주변 환경 사진, 천장과 바닥 동영상 제출
  6. 감독관이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개인 메시지로 조치를 요구

후기 작성자는 노트북 뒤에 있던 여분 모니터를 천으로 가려야 했다. 가렸다고 채팅으로 알리자 이번에는 휴대폰 카메라로 직접 보여 달라고 했다고 한다. 책상 주변에 쓰지 않는 화면이 있다면 시험 전에 치우거나 전원을 끄고 가려 두는 쪽이 편하다는 이야기다.

영상 데이터를 2년간 보관하는 데 동의하는 항목이 있었다는 내용도 같은 글에 있다. 작성자는 동의하지 않았다고 쓰고 있지만, 동의하지 않아도 응시가 가능했는지는 적지 않았다. 이 부분은 판단하지 말고 입장 화면에서 직접 읽어 보는 수밖에 없다.

시험 중 규칙

링커리어 2026 하반기 정리글 기준으로 입실은 시험 1시간 전부터 가능하고 시작 30분 전에 마감된다. 노트, 메모지, 계산기, 필기도구는 쓸 수 없고 시험 페이지 안의 메모 기능만 허용된다. 2025 하반기 후기 한 편은 적성검사 메모장이 문제별로 주어지지 않고 스크롤 방식이라 낯설었다고 적었다.

여기까지는 정리글에 있는 내용이고, 아래는 개인 블로그 한 곳(2025.04, 생산기술직)에만 있는 내용이다. 단일 출처로만 읽어야 한다.

  • 시험 중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이 꺼지거나 배터리가 방전되는 일이 없게 할 것
  • 모자, 마스크, 이어폰 착용 금지
  • 카페나 PC방 응시 금지, 조기 퇴실 불가

이 블로그 글은 "65문항"이라고 쓰는데 생산기술직(60+5) 기준이고, "2024 pat" 소제목이 섞여 있어 정확도가 높지 않다. 그래도 독립 공간과 충전기 준비는 어느 쪽으로든 손해 볼 게 없는 항목이다.

인터넷이 끊기면

같은 2024년 후기에서 시험 중 인터넷이 끊겼다가 재접속하니 푼 곳까지 저장돼 있었다. 감독관은 "접속이 계속 끊기면 퇴실시킬 수밖에 없다", "카메라를 켜 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한 사람의 경험이라 모든 경우에 같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시험 시간에 맞춰 공유기 근처에서 유선이나 안정적인 와이파이를 확보해 두라는 이유로는 충분하다.

모니토에 대해 알려진 것

모니토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사(인공지능신문, 2025.05)에는 시선 추적과 음성 감지 같은 AI 부정행위 탐지, 다중 카메라 감독, 암호화 저장과 자동 삭제가 나온다. 다만 이 기사는 보도자료 성격이고 포스코나 PAT를 언급하지 않는다. PAT에 이 기능이 전부 적용된다는 근거로 쓸 수 없다. 후기로 확인되는 건 위의 입장 절차와 감독관의 메시지 조치까지다.

시험 전에 해볼 수 있는 준비

  • 신분증, 웹캠, 스마트폰, 충전기, 독립 공간을 전날 한 번에 점검한다
  • 화면 공유와 스마트폰 앱 연결에 환경 세팅이 10분 정도 걸렸다는 후기가 있으니 입실을 일찍 한다
  • 종이 없이 푸는 연습을 한다. 메모는 시험 화면 안의 메모 기능만 쓸 수 있다
  • 책상 주변의 여분 모니터, 메모지, 휴대폰 두 번째 기기를 미리 치운다

AceRound의 OA Copilot이 도움이 되는 건 감독이 붙기 전 연습 단계다. 시간을 재며 실전처럼 문제를 풀고 막힌 곳의 접근 방식을 확인하는 연습용이다. PAT 같은 감독 시험 본시험 도중에 쓸 수 있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그 시간에는 위 규정이 우선한다. 같은 시기 면접 단계에서 막히는 사람은 AceRound의 모의 면접으로 AI 면접관을 상대로 소리 내어 답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된다.

GSAT·SKCT 감독 구조, LG Way Fit Test 온라인 감독, 현대차그룹 HMAT와 비교해서 보면 대기업 인적성 감독이 어디서 비슷하고 어디서 다른지 보인다.

FAQ

포스코 PAT 온라인 시험 준비물이 뭔가요?

링커리어 정리글 기준으로 신분증, 웹캠 1대, 스마트폰 1대, 혼자 쓸 수 있는 독립 공간이 필요하다. 회사 공고 원문이 아니라 정리글이므로 본인에게 온 응시 안내 메일이 최종 기준이다.

포스코 PAT에서 메모지나 계산기를 써도 되나요?

노트, 메모지, 계산기, 필기도구는 쓸 수 없고 시험 페이지 안의 메모 기능만 허용된다는 안내가 정리글에 있다.

포스코 PAT 시험 중 인터넷이 끊기면 어떻게 되나요?

2024년 생산기술직 후기에서는 재접속하면 푼 곳까지 저장돼 있었고, 접속이 계속 끊기면 퇴실시킬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한다. 한 사람의 후기다.

포스코 PAT 카페나 PC방에서 봐도 되나요?

개인 블로그 한 곳에 금지라고 적혀 있다. 단일 출처지만 독립 공간이 준비물이라서 집이나 개인 공간에서 보는 게 맞다.

포스코 PAT는 몇 문항이고 오답 감점이 있나요?

정리글 기준 적성검사는 4개 영역 각 15문항, 60분이고 오답 감점은 없다. 인성검사는 450문항 50분으로 정리돼 있지만 후기와 어긋나는 곳이 있어 회차마다 확인이 필요하다.

모니토 사전 테스트는 꼭 해야 하나요?

필수라고 공식 확인한 자료는 찾지 못했다. 입장 단계에 단계가 많아서 환경 세팅에 시간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으니, 미리 해볼 수 있다면 해 두는 게 낫다.


Author · Alex Chen. Career consultant and former tech recruiter. Spent 5 years on the hiring side before switching to help candidates instead. Writes about real interview dynamics, not textbook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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